공동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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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서 가장 빛난 순간, 이주은의 <선녀와 나무꾼>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8-11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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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나무 창작뮤지컬 <선녀와 나무꾼> 무대에서 

이주은 군은 따뜻하고 맑은 에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무대에 선 주은이는 첫 동작부터 마지막 엔딩 포즈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음악의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안무와 표정에서는 

그동안의 연습과 정성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손짓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표현하고, 

환한 미소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춤추는 모습은 

따뜻한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꽃다발을 들고 아빠와 함께 

환하게 웃는 주은이의 모습도 무대 위에서의 열정만큼이나 눈부셨습니다.

 

"서서히 아물어갑니다, 함께 자라갑니다"라는 가사처럼, 

 

이 날 주은이가 전해준 순수한 열정과 에너지 덕분에 

모두의 마음이 한층 더 따뜻하고 풍요로워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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