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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신문] 안소미·최지예, ‘아침마당 쌍쌍노래방’서 환상의 짝꿍 무대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3-05   /   17

안소미캡쳐.jpg

<가수 안소미>

KBS 1TV ‘아침마당’의 인기 코너 ‘대결! 쌍쌍노래방’에서 미스트롯4 현역부A 올하트를 받은 가수 최지예와 

개그우먼 출신 가수 안소미가 함께 출연해 흥겨운 짝꿍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두 사람은 가수 김혜연의 대표곡 ‘최고다 당신’을 선곡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환상의 호흡으로 무대를 꾸몄다. 

서로를 응원하며 부르는 노래와 유쾌한 퍼포먼스는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고,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개그우먼 출신으로 현재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마마엔터테인먼트 소속 안소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따뜻한 이야기로 방송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안소미는 무대에 천사 날개 장식을 달고 등장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안소미는 방송에서 가족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9살 첫째 딸 로아와 6살 둘째 아들 건아를 둔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안소미는 “딸 로아가 엄마 끼를 물려받은 것 같다”며 

“만약 아이가 엄마의 길을 가겠다고 한다면 개그맨은 너무 힘들어서 극구 반대할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그래도 가수의 길이라면 허락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엄마로서의 솔직한 마음을 전해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안소미는 가족과 함께 이어가고 있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도 소개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그의 시부모와 남편은 충청남도 당진에서 직접 쌀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수확한 쌀을 미혼모 센터와 베이비박스, 복지센터 등 여러 복지시설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소미는 “한국 사람은 역시 밥심으로 살아간다”며 “농부님들이 정말 존경스럽고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쌀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우리 농산물에 대한 애정과 홍보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또한 그는 “올해도 쌀농사를 잘 지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계속 기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노래와 웃음, 그리고 따뜻한 나눔 이야기까지 더해진 이날 ‘아침마당’ 무대는 

단순한 노래 대결을 넘어 가족의 사랑과 이웃을 향한 배려의 의미를 전하는 시간이었다.

 

환상의 호흡으로 무대를 꾸민 최지예와 안소미의 ‘쌍쌍노래방’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즐거움과 함께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며 오래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됐다. 

 

최원태기자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원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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