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앨범
천국같은 집, 주사랑공동체의 소중한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머리를 잘랐어요...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18-05-23 /
Hit. 2096
평강이가 드디어 머리를 잘랐어요.. 아이들 중에서 제일 머리자르기가 힘이 드는데 오늘은 큰맘먹고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갔답니다..그런데 원하던 모습은 나오지 않고 앞머리만 살짝 남겨놓고 뒷머리는 모두 밀어
일본 사무라이가 한명 공동체에 온것 같네요^&^~~~ 그래도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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