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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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뉴스통신] 최상아 배우가 봉사하는 "주사랑드림하우스"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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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상아 , 팬들과 함께 포캣멍센터 100만원기부
배우 최상아가 지난 16일 안산동물보호단체 “포캣멍센터”에 유기동물들을위해 100만 원을 기부했다.
팬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아 기부를했고
박옥래 할머니보호소에도 사료 100kg 후원 등 그간 봉사활동을 해온기간이 어느덧 10년이나 되었다.
최상아 배우는 "ego를찾는사람들" 봉사단체에서도 활동중이고
아이들이 주로 시간을 보내는 공간도 청소봉사도 자주 방문한다.
최상아 배우가 봉사하는 "주드림하우스"는
주사랑공동체에서 운영하는곳으로 영화 <브로커>의 배경이자,
국내 유일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 산하시설로서
위기 상황에 놓인 아이들과 가정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 공간이다.
최상아 배우는 이번 달에도 어르신 배식 봉사, 연탄 봉사, 유기견 봉사 등 가리지 않고 자원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을 준비 중인 그녀는 “올해는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길 바란다”라고 말을 전했다.
김태식 기자skimpd80@gmail.com
출처: 퍼블릭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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