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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뉴스통신] 최상아 배우가 봉사하는 "주사랑드림하우스"

Writer. 주사랑공동체   /   Data. 2026-01-17   /   7

배우 최상아 , 팬들과 함께 포캣멍센터 100만원기부

 

ⓒ사단법인 포캣멍센터
ⓒ사단법인 포캣멍센터
 

배우 최상아가 지난 16일 안산동물보호단체 “포캣멍센터”에 유기동물들을위해 100만 원을 기부했다. 

팬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아 기부를했고 

박옥래 할머니보호소에도 사료 100kg 후원 등 그간 봉사활동을 해온기간이 어느덧 10년이나 되었다. 

최상아 배우는 "ego를찾는사람들" 봉사단체에서도 활동중이고 

아이들이 주로 시간을 보내는 공간도 청소봉사도 자주 방문한다.

 

ⓒ사단법인 주사사랑공동체
ⓒ사단법인 주사랑공동체
 

최상아 배우가 봉사하는 "주드림하우스"는 

주사랑공동체에서 운영하는곳으로 영화 <브로커>의 배경이자, 

국내 유일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 산하시설로서 

위기 상황에 놓인 아이들과 가정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 공간이다.

최상아 배우는 이번 달에도 어르신 배식 봉사, 연탄 봉사, 유기견 봉사 등 가리지 않고 자원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을 준비 중인 그녀는 “올해는 버려지는 동물들이 없길 바란다”라고 말을 전했다.

 

김태식 기자

출처: 퍼블릭뉴스통신 

원본: 

https://www.tt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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